벅짱의 다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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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09/06/03 twitter 생성 (1)
  2. 2009/04/10 마음의소리 (1)
  3. 2009/01/02 2009 (4)
  4. 2008/12/29 12월 29일 (4)
  5. 2008/12/22 사고 치다 (5)
  6. 2008/10/27 바쁜 주말
  7. 2008/10/02 연휴 계획 (5)
  8. 2008/09/12 사랑니 (3)
  9. 2008/09/09 다른 뉴스가 보고 싶습니다 (2)
  10. 2008/09/02 올 가을에 할 일 (11)
http://twitter.com/bugzzang

근데..
이걸 어따 쓴다..

블로그도 몇 개월째 놀리는 마당에.. ㅋㅋ

주위 사람들 전부 가입하라고 해서
문자나 주고 받을까.. ㅎㅎ
2009/06/03 17:59 2009/06/03 17:59
끄적이기/일상 2009/06/03 17:59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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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마음의소리를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잠시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단한 조석...;;
2009/04/10 13:22 2009/04/10 13:22
끄적이기/일상 2009/04/10 13:22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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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년을 시작하며 세웠던 새해 목표
얼마나 성공했을까??

1. 결혼 : 다행히도(?) 성공

2. 영어 : 1월엔 상당히 의욕적이었는데.. 한달도 못가 무너졌다. 실패.

3. 독서 : 한 달에 세 권 이상씩은 구입을 해서 거진 다 읽은 것 같다. 성공.

4. Life Plan 세우기 : 어렵다..

5. 금연 : 실패.

6. 몸관리 : 절반의 성공... 이랄까... 몸무게도 그대로이고 아픈곳도 많지만 그나마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는데서 위안을 삼는다.

7. 학업 : 1학기에는 바쁜 일이 많아 포기했지만 2학기에 수강신청을 했다. 결과는 좀 더 있어봐야 알 것 같다.

8. 직업 스킬 : 딱히 노력한것도 없고, 새로 읽힌 스킬도 없지만 기본기가 좀 더 좋아졌고, 자잘한 잔기술들이 늘어난 것 같다.

지나간 해는 떠나보내고
이제 2009년 새해 계획을 새워보자.

1. 주니어
 - 나이도 나이인 만큼 더 늦기전에 사랑하는 2세의 얼굴을 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2. 영어
 - 지난 한해 목표가 [영어와 친해지기] 였다면 올 한해 목표는 [많이 듣자] 라고나 할까..

3. 재정
 - 경기가 어려운 만큼 재정 계획을 잘 세워야 할 것 같다. 장기 플랜은 어느정도 마련이 되어 있으니, 중/단기 플랜이 필요할 것 같다.

4. 금연
 - 자자.. 슬슬 끊어 보자.

5. 학업
- 방통대는 등록금이 싸다는 장점이 있으나, 학점 관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새해에는 학점은행을 이용할 생각이다.

6. 여행
 - 한 번 정도... 가능하다면 해외로... 와이프와 함께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 시기는 아마도... 겨울이 가기 전인 2월이나 결혼기념일이 있는 6월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7. 취미
 - 결혼 이후 사진기를 거의 손에서 놓다시피 했다. 사진가방도 들고 다니고, 집에 물고기도 키우며 좀 의욕적인 생활을 해야겠다.

목표는 7가징 중 4가지 항목에 대해 성공하기.
Go! Go!

2009/01/02 15:22 2009/01/02 15:22
끄적이기/생각 2009/01/02 15:22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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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입니다.
빨리 건강해져서
함께 여행가고 싶습니다.

2008/12/29 09:27 2008/12/29 09:27
끄적이기/일상 2008/12/29 09:27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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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자마자 본 광경..



물바다..



지난주 성준사마의 권유로 설치했던 수류모터
어항 밖을 향해 힘차게 물을 뿜어대고 있었다.


아.. 사무실에서 은... -_-


사연인즉..

요렇게 설치해 놨던 수류모터가



주말동안 물이 증발되자...



이런 식으로 물을 밖으로 힘차게 퍼올리고 있었다.

옆자리 동료분께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굽신 굽신)
물비린내 없앤다고 상유과장님께 패브리즈 빌려다 뿌려놓고..

의욕적으로 해보려던 해수어항 포기.. ㅠㅠ
니모와 못난이도 지현씨에게 넘기고..
모터 떼고 개운죽이나 넣어둬야겠다.

아.. 춥다..
2008/12/22 15:00 2008/12/22 15:00
끄적이기/일상 2008/12/22 15:00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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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와이프와 함께 차를 몰고 집을 나왔습니다.

소래포구에 들러
전어와 광어회를 사고
처가집으로 향했죠.

오늘은 장모님의 생신.
맛있는 저녁과 케익, 축하, 술, 술, 술...

술...


일요일 오전
혼자 차를 몰고 구로동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중간고사.
아앜! 공부 하나도 못했는데!!

그나마 지난 1주일간 회사에 남아 열씨미 레포트 작성한게 다행이랄까..
시험장 입실 2시간 전 도착해서
차 안에서 공부 시작.

3과목 전부 건지기는 힘들 것 같고
일단 1교시에 있을 "마이크로컴퓨터" 과목과
그나마 이바닥에 있으면서 몇 번 구경이라도 해본 "시스템설계와분석" 과목에 올인!

결과는..?
점수 나오면 알겠지.


뭔가 정신없이 보낸 주말...
힘들어... 힘들어...
2008/10/27 15:57 2008/10/27 15:57
끄적이기/일상 2008/10/27 15:57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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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금요일

11:00 기상
12:00 출발
14:00 프로방스 도착 / 식사
15:00 헤이리 / 카트랜드
16:00 영어마을 / 식사
20:00 일산집

# 4일 토요일

06:00 기상
07:00 벽초지 문화 수목원 도착 / 식사
11:00 임진강 도착 / 나룻배
13:00 두지리 도착 / 식사
17:00 일산집 / 식사
20:00 찜질방

# 5일 일요일

11:00 기상 / 식사
14:00 산본집 도착

2008/10/02 17:56 2008/10/02 17:56
끄적이기/생각 2008/10/02 17:56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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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 중 가장 왼쪽에 사랑니가 하나 있다.

처음에 솟을때 살장 아프더니..
그 후로 괜찮길래 내버려 두었는데

이놈이 한없이 자라
엊그제 부터 그아래 잇몸을 계속 씹는다.

하도 아파 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 치과에 가서 빼버렸다.

뭐든
적당히 해야 한다.. 적당히..
혼자 잘 났다고 삐져 나오는놈은
결국엔 뽑혀버린다.

2008/09/12 15:52 2008/09/12 15:52
끄적이기/일상 2008/09/12 15:52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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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연예인 자살은 관심 없습니다.

한 해에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는데
연예인 한 명에게 너무 많은 지면을 할해 한다는 느낌입니다.

2008/09/09 17:38 2008/09/09 17:38
끄적이기/생각 2008/09/09 17:38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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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
 - 정선
  . 레일바이크
  . 기차팬션
  . 카지노

2. 해바라기 출사
 - 안산 호수공원
 - 중앙역 ~ 고잔역

3. 대하 , 조개구이 먹기
 - 월곶

4. 전어회, 전어구이 먹기
 - 소래

5. 오이도 구경
 - 가깝다는데 못가봤다

6. 영화관 가기
 - 매월 한 편 이상
 - 일단은.. 맘마미야

2008/09/02 11:57 2008/09/02 11:57
끄적이기/일상 2008/09/02 11:57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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