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짱의 다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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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09/06/03 twitter 생성 (1)
  2. 2009/04/10 마음의소리 (1)
  3. 2008/12/29 12월 29일 (4)
  4. 2008/12/22 사고 치다 (5)
  5. 2008/10/27 바쁜 주말
  6. 2008/09/12 사랑니 (3)
  7. 2008/09/02 올 가을에 할 일 (11)
  8. 2008/09/01 50세주 (6)
  9. 2008/07/29 요즘 관심 있는 것들 (4)
  10. 2008/07/24 열대야 호러 1탄 - 2마트의 공포 (9)
http://twitter.com/bugzzang

근데..
이걸 어따 쓴다..

블로그도 몇 개월째 놀리는 마당에.. ㅋㅋ

주위 사람들 전부 가입하라고 해서
문자나 주고 받을까.. ㅎㅎ
2009/06/03 17:59 2009/06/03 17:59
끄적이기/일상 2009/06/03 17:59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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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마음의소리를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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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조석...;;
2009/04/10 13:22 2009/04/10 13:22
끄적이기/일상 2009/04/10 13:22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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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입니다.
빨리 건강해져서
함께 여행가고 싶습니다.

2008/12/29 09:27 2008/12/29 09:27
끄적이기/일상 2008/12/29 09:27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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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자마자 본 광경..



물바다..



지난주 성준사마의 권유로 설치했던 수류모터
어항 밖을 향해 힘차게 물을 뿜어대고 있었다.


아.. 사무실에서 은... -_-


사연인즉..

요렇게 설치해 놨던 수류모터가



주말동안 물이 증발되자...



이런 식으로 물을 밖으로 힘차게 퍼올리고 있었다.

옆자리 동료분께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굽신 굽신)
물비린내 없앤다고 상유과장님께 패브리즈 빌려다 뿌려놓고..

의욕적으로 해보려던 해수어항 포기.. ㅠㅠ
니모와 못난이도 지현씨에게 넘기고..
모터 떼고 개운죽이나 넣어둬야겠다.

아.. 춥다..
2008/12/22 15:00 2008/12/22 15:00
끄적이기/일상 2008/12/22 15:00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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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와이프와 함께 차를 몰고 집을 나왔습니다.

소래포구에 들러
전어와 광어회를 사고
처가집으로 향했죠.

오늘은 장모님의 생신.
맛있는 저녁과 케익, 축하, 술, 술, 술...

술...


일요일 오전
혼자 차를 몰고 구로동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중간고사.
아앜! 공부 하나도 못했는데!!

그나마 지난 1주일간 회사에 남아 열씨미 레포트 작성한게 다행이랄까..
시험장 입실 2시간 전 도착해서
차 안에서 공부 시작.

3과목 전부 건지기는 힘들 것 같고
일단 1교시에 있을 "마이크로컴퓨터" 과목과
그나마 이바닥에 있으면서 몇 번 구경이라도 해본 "시스템설계와분석" 과목에 올인!

결과는..?
점수 나오면 알겠지.


뭔가 정신없이 보낸 주말...
힘들어... 힘들어...
2008/10/27 15:57 2008/10/27 15:57
끄적이기/일상 2008/10/27 15:57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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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 중 가장 왼쪽에 사랑니가 하나 있다.

처음에 솟을때 살장 아프더니..
그 후로 괜찮길래 내버려 두었는데

이놈이 한없이 자라
엊그제 부터 그아래 잇몸을 계속 씹는다.

하도 아파 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 치과에 가서 빼버렸다.

뭐든
적당히 해야 한다.. 적당히..
혼자 잘 났다고 삐져 나오는놈은
결국엔 뽑혀버린다.

2008/09/12 15:52 2008/09/12 15:52
끄적이기/일상 2008/09/12 15:52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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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
 - 정선
  . 레일바이크
  . 기차팬션
  . 카지노

2. 해바라기 출사
 - 안산 호수공원
 - 중앙역 ~ 고잔역

3. 대하 , 조개구이 먹기
 - 월곶

4. 전어회, 전어구이 먹기
 - 소래

5. 오이도 구경
 - 가깝다는데 못가봤다

6. 영화관 가기
 - 매월 한 편 이상
 - 일단은.. 맘마미야

2008/09/02 11:57 2008/09/02 11:57
끄적이기/일상 2008/09/02 11:57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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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컴퓨터 앞에 앉아 (회사)일을 하고
나는 달콤한 낮잠을 즐기던 토요일 오후

와이프가 전화기를 손에 들고 날 깨웠다.
'받아봐'

리치녀석..
'모하냐?'
'자'
'저녁먹으러 와라'
'묭! 리치가 저녁먹으러 오라는데? ... 어.. 갈께.'

갈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이녀석..
먹는거 까다롭다.
그래서..
손님은 즐겁다.

이날도

농어회
전어회
전어구이
농어 매운탕
수제 감자칩
등의
식사와 안주가 제공되었는데
맛있다!

결국,
뒤늦게 참석한 맛타 가족들까지 어우러져
새벽 1시가 넘어서야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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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는 흐뭇한 얘기는 이만 끝내고
여기까지는 상황설명, 정말 소개하고 싶은건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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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50세주
리치녀석.. 이런걸 준비해 두다니.
먹어보니 평소 백세주와 소주를 1:1 비율로 배합해 마시던 수제 50세주와 똑.같.다.
평소 사무실 동료들과 즐겨 먹던 50세주.
한손엔 소주, 한손엔 백세주를 들고 주전자에 쏟아붓던 기억도 이제 사라질 날이 얼마 안남은것 같다.
2008/09/01 11:20 2008/09/01 11:20
끄적이기/일상 2008/09/01 11:20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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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 patterns

# html5

# 휴가

# dark knight

# 독도

# 언론 장악

# 기아 쏘울

2008/07/29 13:51 2008/07/29 13:51
끄적이기/일상 2008/07/29 13:51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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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어제 저녁에 벌어진 사건이다.

오늘은 위대하신 와이프님의 회사 동료들이 집에 놀러오는 날이다.
그래서... 어제... 업무가 끝나기 무섭게 집으로 가 와이프와 함께 차를 몰고 2마트로 쇼핑하러 갔다.

'음식은 그냥 시켜먹기로 했고, 맥주랑 소주만 조금 사면 될 것 같아.'

그렇게 찾아간 2마트에서...
1시간이 지나고 계산대 앞의 섰을때의 일이다.

알다시피 대형마트는 계산대가 여러개 있다.
평일저녁이라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다른 계산대는 2~3개의 카트가 대기하고 있는데
유독 한 곳만 텅 비어있었다.
우린 아싸~ 하고 그쪽으로 갔다.
계산대에는 마트 직원옷을 입은 아주머니 한분이 서계셨는데..
한눈에 봐도 어딘가 어두워 보이는 인상이었다.

이상한건 밝은 이마트 매장 전체에서 그 계산대만 유독 어두웠다는점..
우리가 갔을때부터 계산하는 내내 얼굴을 숙이고 계셨던 아주머니..
구입한 제품을 하나하나 천천히 POS 를 이용해 찍더니..
마지막 제품을 찍고 나서..

천천히 고개들 들며

우리를 향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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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7천원입니다!'





뜨헉!
맥주와 소주만 조금 사러 갔을 뿐인데...
이게 무슨 귀신이 곡할 놀릇인지...


무섭다. 2마트... 덜덜덜...


※ 2마트에서 절대 해선 안될 말

 - 근데 우리 이거 필요하지 않아?
 - 이거 싸다!
 - 집에 있는거 거의 다 썼지?
2008/07/24 10:38 2008/07/24 10:38
끄적이기/일상 2008/07/24 10:38 by bug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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