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렸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난 감기 걸릴때 목에서 가장 먼저 신호가 온다.
이번에도 목이 간질간질한게 입질이 오더니만
토요일 아침부터 으실으실 오한이 나고 온몸의 근육(이런게 아직 내 몸에 있었던가)들이 비명을 질러대는게 몸살까지 와버렸다.
그와중에 돌잔치며 결혼식이며 차를 몰고 싸돌아다녔으니
상태가(상태야!) 말 그대로 혼수상태인게(상태야~!!) 정상이겠지만
다행히도
묭양의 지대한 관심과 정성어리고도 독창적인(?) 간호 덕에
지금은 많이 호전된 상태
자취할땐 몸 안좋은것처럼 서러운게 없었는데
하는 짓이 귀여운 아내 덕에 아픈것도 재미있게 느껴진다.
여튼
감기 조심하자.
끝.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난 감기 걸릴때 목에서 가장 먼저 신호가 온다.
이번에도 목이 간질간질한게 입질이 오더니만
토요일 아침부터 으실으실 오한이 나고 온몸의 근육(이런게 아직 내 몸에 있었던가)들이 비명을 질러대는게 몸살까지 와버렸다.
그와중에 돌잔치며 결혼식이며 차를 몰고 싸돌아다녔으니
상태가(상태야!) 말 그대로 혼수상태인게(상태야~!!) 정상이겠지만
다행히도
묭양의 지대한 관심과 정성어리고도 독창적인(?) 간호 덕에
지금은 많이 호전된 상태
자취할땐 몸 안좋은것처럼 서러운게 없었는데
하는 짓이 귀여운 아내 덕에 아픈것도 재미있게 느껴진다.
여튼
감기 조심하자.
끝.

동동 2009/01/05 17:53 # M/D Reply
독창적인 간호.. 원츄~ ㅋㅋ
몽실이 2009/01/09 00:10 # M/D Reply
나 상하이 간다